신비인님!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성 글이나, 인신 공격, 근거 없는 비방 글등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나 브라인드 처리됩니다. 

신비인님!

사람 0 1,104 2014.06.27 04:47
신비인님!
대화는 서로 뜻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서로 뜻이 안 통하면 대화가 아닌 독백입니다.
 
독백은 저 혼자서 하는 것인데
신비인님을 부르면서 독백을 한 글들이 있었습니다.
혼자해야 할 독백을, 신비인님을 부르면서 했으니, 부끄러워서 모두 지웠습니다.
혼자 하는 독백을 신비인님께 하는 것으로 오해하셨을 것이므로, 죄송합니다.

저는 아직 다른 누구와 대화를 나누는데 필요한 자질을 갖추지 못했나봅니다,
그래서 이것이 다른 사람을 부르며 말하는 저의 마지막 글입니다.
제가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니
그 누구라도 저를 부르며 뭐라고 하셔도 알아듣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혼자 하는 독백으로 돌아갑니다.

Author

Lv.8 사람  로열
10,125 (60.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54 기독교의 사랑 비판 댓글+1 예수구라스도 2014.08.18 1409
1353 활발이님에게! - 내용 수정 댓글+6 사람 2014.08.17 1572
1352 교황과 권력의 속성 댓글+1 사람 2014.08.17 1080
1351 예수는 피해자인가? 댓글+1 사람 2014.08.16 1103
1350 신비인님에게 댓글+4 사람 2014.08.16 969
1349 귀신 장사꾼을 향한 호들갑 댓글+2 가로수 2014.08.15 1109
1348 [재탕]민족을 버리고 순교만 하면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가로수 2014.08.15 1131
1347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거짓을 밝히다. 댓글+1 예수구라스도 2014.08.14 1383
1346 [펌] 개신교인 '땅밟기' 파문 사람 2014.07.09 1138
열람중 신비인님! 사람 2014.06.27 1105
1344 다시 사람님께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7 1109
1343 사람님의 아랫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6 1221
1342 사람님과 절대와 우주 질서에 대해 신비인 2014.06.26 1131
1341 사람님께 마무리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4 1275
1340 사람님께 다시 답변 드립니다. 댓글+1 신비인 2014.06.22 1387
1339 사람님께 유신론과 범신론에 대한 답변입니다. 신비인 2014.06.21 1118
1338 따로 노는 경상도 사람 2014.06.21 1239
1337 창조주의자들이 착각 하는 것 하나 신비인 2014.06.20 1237
1336 [펌] 기독교 교파 분열 사람 2014.06.18 1253
1335 주식투자와 신앙 소산 2014.06.03 1992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46 명
  • 오늘 방문자 565 명
  • 어제 방문자 603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674,315 명
  • 전체 게시물 14,427 개
  • 전체 댓글수 38,166 개
  • 전체 회원수 1,59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