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천안 쥐찬양교회 성폭행 목사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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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천안 쥐찬양교회 성폭행 목사 ‘경악’

가로수 1 4,140 2012.01.26 17:14
그것이 알고싶다’ 천안 쥐찬양교회 성폭행 목사 ‘경악’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체면을 걸어 여 신도를 성폭행한 목사와 그의 아들의 행적이 폭로됐다.
27일 방송된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십자가의 이름으로 신도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막장 목사 부자(父子)의 만행을 고발했다.
 
용기를 낸 강 모씨는 “현직 목사가 최면을 걸어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목사 옆에만 있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쓰러지는 이상한 현상을 직접 겪었다”고 했다.
 
이런 신비한 현상을 겪은 사람이 자신만이 아니라 그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
대다수가 겪었고, 김베드로 목사에게 성적 착취를 당한 여성 신도들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목사는 천국의 말씀을 듣는다는 ‘직통계시’가 가능하고,
그의 아들 다윗은 예수님의 영이 들어와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한다는
‘주님임재’를 수시로 겪는다고 했다.
 
이 목사는 다윗을 주님이라고 불렀다. 이 다윗이 예수이고,
김 목사가 예수의 큰 아들이라고 했다.
게다가 김 목사는 90년대 말 목사직을 잃었던 면직 목사였고
최근까지 기성 교단의 간판만 내걸었을 뿐 어떤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고,
 
나홀로 독단적 목회활동을 지속해 왔다. 목사 아들인 다윗은 십 여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화상채팅으로
국내 신도들에게 ‘주님임재’를 통한 허황된 예수행세를 지속하고 있다.
 
조철기(가명)라는 사람은 “2006년도에 여자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
중국에서 조선족이 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여자와의 부적절한 일 때문에
짐을 싸 천안 주찬양교회에서 도망을 갔다.
 
조선족인 이 여성은 “김 목사가 나에게 사모의 역할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부담스러웠지만 무시할 수 없었다.
예수의 큰 아들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더니 갈수록 가벼운 뽀뽀를 하더니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1년간 끌려 다니던 이 여자는 언니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그
 언니 또한 김목사와 만나고 있었다. 그녀는 “언니도 성 관계를 가졌다고 하더라.
그런 얘기를 이후에도 세 명에게서 들었다”고 폭로했다.
 
사진=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 화면 캡처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
 
그것이 알고싶다’ 최면걸고 여신도 성폭행 막장 목사父子 고발
 서울신문 | 입력 2011.08.27 22:36 | 



  [서울신문 나우뉴스]



27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종교를 앞세워 신도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막장 목사 부자(父子)의 만행을 고발한다.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에 현직 목사가 최면을 걸어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한 여성의 충격적인 제보가 들어와 제작진이 취재에 나섰다.




이 여성은 목사 옆에만 있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쓰러지는

이상한 현상을 겪었다면서 자신만이 아니라 그 교회를 다니는
 
여성 신도들이

상당수가 목사에게 성 착취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 ‘그것이 알고싶다’ 막장 목사父子
'그것이 알고싶다'제작진의 취재 결과 "사모를 시켜주겠다",

"주님이 당신을 나의 배필로 삼았다"는 등의 유혹과 함께

실제로 이 목사에게 성 착취를 당했다는 여성 신도가 상당수 존재했다.



방송은 문제의 김베드로 목사가 여성 신도와 성적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교회를 옮기고, 교회명과 자신의 이름을 바꿨으며,


김베드로 목사의 아들 김다윗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야산에 생매장 시키기,

물파스로 눈과 항문 바르기, 다리에 기름 발라 불지르기,
 


주먹밥 변기에 담궜다 먹이기 등 고문에 가까운

'순교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신도들은 믿음을 인정받기 위한 하나님의 테스트라는 김다윗의
 
설교에 순종할 수 밖에 없었다고.


김베드로 목사와 예수라고 주장하는 아들 김다윗의 만행은

종교라는 명목아래 교묘하게 법망을 피하며

아무런 제재없이 방치되어 왔다.



여성신도들과의 성관계도 폭력이나 강압적 행위를 하지 않고

하나님을 빌미로 삼았기 때문에 법적 처벌을 피해갔다.



취재 결과 김베드로 목사는 90년대 말 재직했던 지방 교회에서도

10대 여신도들과의 성적인 문제로 쫓겨나기까지 한

면직 목사였으며,


최근까지 기성 교단의 간판만 내걸고

독단적 목회활동을 벌여왔다.



목사 아들 김다윗은 십 여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으며, 지금도 화상채팅으로 국내 신도들에게

'주님임재'를 내세우며 허황된 예수행세를 지속하고 있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일탈된 종교인을 규제하고, 그 피해를 막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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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꿀돼지 2012.05.15 08:57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전 이런것들 소처럼 도살해서 그냥 고기로 만든다음에 저기 동물원 육식동물에게 먹이로 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놈들은 제가 직접 살을 떠도 별로 죄책감이나 동정심이 안들것 같군요. 얼른 자연으로 순환되어 지구로 돌아가는것이 남은 인간에게는 이로운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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