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정말 원하던 사이트다..!!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고성 글이나, 인신 공격, 근거 없는 비방 글등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나 브라인드 처리됩니다. 

아 내가 정말 원하던 사이트다..!!

교회정말싫다 0 3,193 2010.08.12 01:40
군대에서 밤하늘에 별을 세다 느꼈습니다.

황량한 산속에서...

하늘에 별밖에 보이지 않던 그 산속에서..

저멀리 빨간 십자가를 보았습니다.

그 순간 신앙이 찾아왔냐구요?

아닙니다.

왜 이런 곳까지 교회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교회를 그전부터 믿지는 않았지만

성경은 많이 읽었습니다.

믿기전에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앞에 구약은 동화책같이 재밌다 보니 읽었습니다.

의문이 들더군요..

나의 의문을 해소해주는

교회인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나보다 훨씬 더 많이 성경을 읽어봤을텐데..

심지어 나보다 더 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냥 하느님을 믿는다고..

소름돋네요.

북한도 아니고, 성경의 내용하나 모르면서

무조건적인 믿음.

김정일 믿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하느님을 비판하는 말을 믿는 사람한테 몇번 하다보니

결국 싸우게 되더군요.

난 이성적으로 말을 하는데

화를 내는군요.














아무튼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걸 보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

안녕하세요
(__) 꾸뻑

뒤늦은 인사 죄송합니다.

잘부탁합니다.

Author

Lv.1 교회정말싫다  실버
10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14 양날의 검 댓글+1 뱀병장 2005.10.29 3148
813 [기사]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댓글+2 가로수 2008.02.21 3147
812 바이블에서는 기독교인을 짐승이라 칭한다. 가로수 2007.08.18 3145
811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앞으로 좋은 토론을 하기를 원합니다. 댓글+6 카타르시스 2010.02.16 3145
810 밤에 아이들이 놀라서 울 때 댓글+1 불자 2012.02.13 3142
809 진실하고 거룩하다는 개독 먹 사들의 실체를 드러냅시다!!! - 필독 댓글+1 시라소니 2008.02.01 3141
808 살인 스릴러 단편집 여호수와.. 후시딘 2008.03.31 3141
807 지금의교회는 댓글+4 통한의세월 2008.06.16 3141
806 [펌]성경의 인간관(人間觀) 가로수 2007.06.04 3139
805 [펌]마음의 벽5 가로수 2007.07.29 3139
804 오직예수 댓글+2 오직예수 2007.10.18 3138
803 어느신문 100자평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윤서 2010.04.26 3138
802 교회 시간낭비에요~~~~ 댓글+1 애무새 2008.06.18 3136
801 [펌]종교의 미래 가로수 2011.05.14 3136
800 [펌]크리스마스 - 세속 축일인가, 종교적 성일인가? 가로수 2007.07.16 3135
799 야훼의 사랑 =(?)부모의 사랑 댓글+2 불쌍한넘 2005.11.04 3135
798 유대무당 예수야! 이젠 너의 고향으로 떠나가라! 유대무당 2007.11.28 3135
797 전번에 한개총에서 이거가지고 찌질대는 인간이 있길래.. 댓글+1 Nosferatu 2005.12.04 3134
796 최면은 계속된다..! 왜 '빙의성'트랜스 증후군이냐고? crow 2004.04.04 3134
795 아니, 이럴 수가 ???? 가로수 2007.12.07 3133
Category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State
  • 현재 접속자 56 명
  • 오늘 방문자 244 명
  • 어제 방문자 590 명
  • 최대 방문자 1,477 명
  • 전체 방문자 655,636 명
  • 전체 게시물 14,427 개
  • 전체 댓글수 38,165 개
  • 전체 회원수 1,5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