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설은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 사실위주의 자료가 되도록 노력했으나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류가 있을수 있음을 인정하며, 견해가 상이한 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2006.1.22일(단군후예가 씀)

(3) 한국 개신교 : 십일조 vs 안식일

가로수 8 6,248 2008.07.23 19:52

(3) 한국 개신교 : 십일조 vs 안식일<?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십일조 : 전세계에서 한국 개신교(종파불문), 미국 일부 오순절교회만 지킴.

→ 십일조받은 제사장들·레위족·왕 : 성전봉사·국민교육·국가행정 등 담당

   (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14:18~20, 18:21~24, 17:8~13, 7:2~4)

→ 세금의 일종으로 중세시대이후 소멸, 1900년대 미국일부 오순절교파 부활.

십일조를 신앙생활의 필수조건으로 주장하면 이는 공갈·강요(기독교죄악사 상 48p)

신약성경에는 십일조내야하는 규정없음.(율법준수는 유대교임을 상기해야)

천주교·루터교·성공회 등에서는 십일조 의무화(×)

2 안식일(토요일, 7)에 쉬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주일(일요일, 1)에 쉰다.

→ 예수(토요일=안식일), 현재 유대인(토요일=안식일)

AD 321년 콘스탄틴은 칙령선포(일요일에 쉬도록 명령 ← 미트라교 흡수),

AD 336천주교회(예배일 : 토요일→일요일 변경) (1p 참조: 십계명도 주일)

→ 천주교전통(AD 400: 성경적 안식일 준수자 박해, AD 450: 안식일 준수자 사형언도)

개신교 : '전통'부정, 오직 '성경'만 주장 but 성경의 안식일은 안 지킴.

3 건축헌금, 감사헌금 등의 헌금은 성경적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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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Protestant)

1 기독교 = 개신교 + 천주교 + 성공회. 현재 논란대상 : 기독교(×), 개신교()

2 16세기 천주교는 화려한 성베드로성당 건립위해 면죄부판매종교개혁(개신교 등장)

→ 현재 한국교회의 화려함 : 천주교 성당 < 개신교 교회

3 마틴루터 : 처음에는 교회내부개혁 주장

→ 후기 카톨릭교회 권위(베드로 권위[16:18~19]승계자인 교황)무시, '전통'부정

→ 독자적 신학이론 (성경만의 권위, 믿음만의 종교, 모든 신자의 성직성)

오직 성경만이 유일한 종교적권위 but 성경연구하는 개개인 개별적해석 가능

믿음 하나만 있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만듬.

→ 그 결과 오늘날 전세계 개신교 교파수 25,500(성경해석 차이에 기인)

4 한국의 사례 :  장로교 교파수[ 1945 1개 → 2000년경 128(등록기준) ]

5 개신교인들이 따르는 천주교전통 : 안식일, 삼위일체교리, 십자가숭배, 크리스마스 등

 

안식일 무시            십일조 유지

 (하나님말씀인 10계명 무시)    (모세말씀인 600여개 율법 존중)

 

Comments

맹부 2010.08.08 14:20
정말 돈만 밝히는 집단 개독
아르마 2013.08.04 03:09
어떤 교회는 (제7일***, 하*** 세***) 안식일도 지키고 십일조도 걷는댑니다...
아니야 2014.03.13 13:02
예수님은 십일조를 지키라 하셨는데 이는 예수님이 하늘에 올라가기전 말씀입니다.
구약이 신약으로 완성되기 전이죠 십일조는 사랑의 율법으로 통합되고 형식적 율법에서
마음의 율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즉 형식적으로 십일조를 지키라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즐거운 마음으로 돕는 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헌금을 드릴때 즐겁지 않고 부담이 된다면, 또는 형식적으로 일정금액을 드린다면 
헌금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즐겁게 드릴수있는 만큼만 드리시길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 아닌 형식적인 재물은 하나님이 싫어 하십니다

십일조는 신약에 있어 십의 십조로 변경된것이나 별반 다름없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것을 드려야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십일조를 하셨음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그 십일조가 마음에 즐거움이 되는 한도내에서요 그것이 예수님 말씀도 지키는 것이라 

아나니아는 적어도 십에 오조는 한것같은데 벌을 받았고 삭개오는 재산의 절반을 기부함으로써
축복을 받았습니다 즉 일정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교회가 충분히 돈을 받고 있다면 십일조의 근본 정신은 어려운 계층을 위해 자신의
일부분을 기부하는 것이므로 교회에 하지말고 어려운 분을 돕는다면 십일조를 하는것과 동일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는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나 목사님이 어렵다면 도와야 하겠지만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기쁘게 나의 재물을 나누면 그것이 십일조입니다.


가로수 2014.03.14 19:35
신약시대에 있어서 십일조 징수에 대해서는  몇 곳에 십일조라는 단어가 등장하지만 이는 예수가 외식과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종교 지도자들을 책망하실 때에 언급되고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눅 11:42). 가장 중요한 공의, 사랑, 은혜, 신앙은 져 버리면서 허식과 위선으로 십일조를 논하는 바리세인을 향해 책망합니다 (마 23:23).
 
신약에는 십일조를 해야한다는 내용이 없죠.
그런데도, 기독교에서 구약의 거의 모든 것을 버리면서도 십일조는 끝까지 붙잡고 있으려고 하고,
지금도 한국교회에서 실질적으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십일조입니다.
 
왜? 그럴까요.
물욕 때문이죠.
돈이 안되면 90% 이상의 교회가 문을 닫을 것입니다.
돈이 되는 장사이기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교회문을 열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
 
십일조를 강조하는 것처럼 다른 구약도 강조해보시죠.
그럼 기독교인은 돼지고기도 먹지 않을 것이며, 오징어 같은 비늘 없는 고기도 먹지 않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죠.
신약에 돼지고기는 이제 먹어도 된다는 구절이라도 있습니까?
비늘 없는 물고기도 먹어도 괜찮다는 구절이 있습니끼?
 
구약대로 하면 2가지 이상의 직물로 된 옷을 입어도 않되죠~
아마 기독교인들은 발가벗고 다녀야 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이중적이죠.
각자 마음대로 취사 선택해서 행하면 되나요?
않되죠~
 
그런데, 그렇게 하고 있는 이중적이고 이율배반적인 기독교인들의 행태가 싫습니다.
아니야 2014.03.13 14:54
제 생각이지만 목사라는 직책도 교회라는 건물도 없어도 무관합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신도간의 연합입니다.

예수님안에서 모든 성도는 평등하고 예수님과 직통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의 질서와 행정을 위해 몇몇 장로님을 세움으로 충분합니다.

장로님들도 일하셔서 돈을 버시고 봉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없이 가정교회로 충분하구요  초대교회의 모습이 이러했습니다.
돌아온개독청소하자 2014.03.13 16:41
그럼 지금의 먹사들이 왜 대형교회를 짓는다니 하는 돈지1랄을 하고 있나요???
가로수 2014.03.14 19:41
장노나 먹사 교인들이 행해야 할 일은 여기서 헛소리 하지 말고, 교회 게시판에 올리세요.
안티 기독교인들이 십일조를 하는 일도 없으며,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는 것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단지, 십일조라는 협박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주머니까지 털어가려는 먹사들을 비판하기 위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은 본 글의 취지에 맞는 댓글을 써주세요~
황당하게 남의 다리 끍는 식으로 엉뚱한 말로 변명을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아냐 2014.05.19 23:31
십일조의 원뜻은 일이 십을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십분의 일로 딱 나누어 그것이 하나님것 이라는 것이
아니고 십을 대표해서 일을 드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일조를 지키라고 유대인에게 말하셨습니다. 그당시에는 십일조를 받는 입장인 제사장
레위족이 있었기에 가능했지만 지금은 레위족이 없기에 십일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십일조는 레위족속과 과부와 고아를 위하는 것이므로 레위족속이 없어진 지금 목사가 사제계급이었던
레위족속과 같은 위치에 있는지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은 십일조를 따로 걷지 않았습니다.

십일조에 대해 모르면서 위에 적은 것 같아 객관적인 사실들만 나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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