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독교 경험담

GRSC 글로벌회개영성교회 박전도 거짓 목사를 조심하세요

아네모네 0 2,046 2013.09.28 14:33
안녕하십니까. 박전도 교주의 실체를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제가 작성하는 모든 글들은 약 1년 반 동안에 그곳에서(천안기도원) 생활하며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은 것으로, 철저히 체험에 입각하여
사실만을 작성한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저는 소설가도 아니며, 또한 신학자도 아닙니다. 먹고 살기 바쁜 평범한 대한민국의 한 시민 입니다.

저 또한 박전도 거짓 목사의 피해자로서, 더이상 순수한 신앙인들이 박전도 거짓 목사의 더러운 짓거리와 양의 탈을 쓴 대외적인 모습에 현혹되어 박전도 교주의 울타리에 갇혀 육체와 영혼이 사기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과, 박전도 거짓 목사의 가증스러운 실체가 4천만 대한국민에게 알려져 이 땅에 예수의 이름을 팔아 사악한 거짓 목사 역할을 하는 이들이 더이상 활개를 못치게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음을 다시 한번 고지하는 바입니다.
 
그럼, 오늘부터는 핵심적인 내용들만 골라 정리, 요약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천안에 위치한 GRSC 글로벌회개영성교회는 지금의 원장인 박전도 거짓 목사의 계획으로 "천안기도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 기독교 선교사관이라는 시스템으로 선교생들을 모집하여 교육비와 숙박비를 받으면서 마치 교육기관으로서 운영하다가 박전도 거짓 목사의 엉성한 교육 내용과 부실한 커리큘럼과 정비되지 않은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모집이 안되는등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흐지부지 되었고, 현재는 방문하는 사람들과 상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교1기,2기 3기등등의 이름으로 변질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남자는 영사, 여자는 수사의 이름으로 영성집회를 그리고, 매주 목요일에는 목요집회를 하는 등 전형적인 기도원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각 선교의 기수의 교육 내용이란 것도 별거 없으며 박전도 거짓 목사의 주관 아래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말하는 정도의 수준의 교육이며, 교육내용에 있어 차별성도 없고 기수에 따른 난이도 차이도 없는 유치한 수준입니다.  
또한,기도대라는 조직을 만들어 매일 오후에 끼리끼리 모여서 목이 쉬도록 외치게 하고 있으며, 선교 기수별, 영사 기수별, 수사 기수별, 그리고 기도대 조직별로 거의 매일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집회를 하고 있으며,여름과 겨울에 한번씩 축복성회를 하고, 그것도 부족하여 각종 타이틀을 붙여 집회를 열어 그야말로 그곳 상주하는
사람들과 방문하는 사람들을 쥐어짜는 작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런 조직과 집회에 있어서 문제들을 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회라고 해서 뭐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은 아니고, 예배당이나, 박전도 거짓 목사가 거주하는 사택의 1층에 모여 설교를 듣거나, 찬송을 부르는 정도의 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첫째, 이 모든 조직들의 참여는 자율적인 것이 아니라, 강요에 의한 것입니다.
상주하는 사람이면, 어떠한 목적으로든(질병 기타등등) 상당기간 체류를 목적으로 한다면,
선교대, 기도대, 영사, 수사등 조직에 필히 가입하도록 하고 있고, 알게 모르게 강요가 뒤따릅니다.
게다가 각종 유니폼 및 티셔츠 등 제반비용은 각자 부담입니다.
 
둘째, 모든 조직은 집회때 마다 적게는 몇만원에서 많게는 몇십만원까지 회비를 내야하며, 그 회비는 상당부분이 박전도 거짓 목사의 교육 감사비로 지출되고, 각 조직의 우두머리에게 나눠지며, 남은 비용은 저녁 식사비와, 간식비로
지출됩니다. 거기에 더하여 박전도 거짓 목사에게 상담을 받으려고 별도의 상담비를 내기도 합니다.
 
세째, 한 사람이 여러 조직에 동시에 가입되어 있으며, 집회가 거의 매일 있다보니 한 사람이 한 주에 서너개씩 참여하게 되고, 매번 회비를 내야하니 그만큼 비용지출 및 부담도 적지 않습니다.
 
네째, 그렇다면 과연 설교의 내용이나 집회의 내용은 어떠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여해 본 제가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자면, 보통 오후 5시 무렵부터 시작하여 서너시간 내내 목터져라 노래를 부르다가, 밥먹고, 안수받고, 목터져라 "주여" 를 외치다가 설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있다가 다시 "주여"외치다 하면서
새벽 3시나 되야 끝이 납니다. 끝나고 나면, 머리나 가슴에 남는 것은 없고, 피곤함과 짜증만 남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도 그럴 것이 박전도 거짓 목사는 의자에 편한한 자세로 설교를 하는 반면, 많은 신도들은 양반자세로 앉아
그 오랜시간을 쪼그리고 앉아 있다보니 그 풍경이 가관입니다. 집회라기 보다는 사람의 진을 빼는 노동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설교의 내용도 그렇고, 집회의 질도 그렇고 형편 없습니다.
확신하건대, 대부분 사람들의 참석 목적은 설교 내용을 통한 마음의 수양이라기 보다는 안수 한 번 더 받는데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섯째, 그럼 왜 이토록 거의 매일 이런 활동이 있는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용, 바로 돈입니다. 주일예배와 같은 정기예배로 걷히는 헌금으로는 운영을 위한 비용 충당이 안되니 각종 작고 큰 집회를 열고, 다양한 헌금 명목을 만들어 운영을 위한 비용을 모으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곳 상주하는 인원이 대략 400명 정도 되고, 출입하는 인원을 포함하면 얼추 500여 명 된다고 가정할 때 측근들 용돈에, 거의 무료 노동하다시피 하는 직원들 월급에(비록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각 숙소 관리 유지비, 버스 및 차량들 유지비 등등을 충당하려면, 상주하는 그리고 출입하는 신도들의 주머니를 거의 매일 쥐어짜야 어느 정도 유지가 되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사기치는 그 수법이 오묘하고, 능수능란하여 웬만큼 영적으로 무장한 신도들도 박전도 거짓 목사의 대외적인 모습과 술수에 현혹되기 쉽습니다.
질병이나 절박한 사연이 있어 신앙의 힘으로 이겨내고자 방문한 나약한 이들을 
불쌍한 신도들을 사람이 아닌 돈으로 보고, 단물을 뽑아 먹을 만큼 뽑아먹는 더러운 거짓 목사입니다. 부디 주변에 누군가 이곳을 소개한다면, 절대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고, 다음 번에는 그곳에 벌어지는 각종 작태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름: GRSC 글로벌 영성교회(이전에는 천안기도원 이라고 했음)
-위치:충남 천안시 광덕면 지장리
-사이비 원장,목사: 박전도 (약 62세)
-성별: 여자
-전화: 041-568-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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